기부금 3000만원도 전달
2007년부터 설날마다 행사 진행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S-OIL은 22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S-OIL은 기부금 3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대표이사(CEO) 및 임직원 약 30명은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꾸러미 150세트도 전달했다.
S-OIL은 2007년부터 설날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겨울철 에너지 소외계층에게는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S-OIL이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떡국 나눔으로 이웃 주민들이 설날을 행복하게 맞이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