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 책임개시일 부터
“상생금융 동참 차원”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메리츠화재는 올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0% 인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내부 절차를 거쳐 최종 인하 시기를 확정할 계획이다. 오는 3월 중순 책임개시되는 계약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메리츠화재는 금융당국의 상생금융 기조에 맞춰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자동차 보험료를 내리기로 했다. 메리츠화재는 2022년 1.3%, 2023년 2.5%, 2024년 3.0%씩 인하했다.
sjy@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