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25년도 첫 회기인 제352회 임시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박규탁(비례)·박용선(포항)·노성환(고령)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실·국으로부터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사한다.
박성만 도의회 의장은 “올해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도 차근차근 추진해 경북이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로 전체 7회, 122일의 일정으로 금년도 회기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