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사흘째인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를 지속하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미 뉴욕증시에서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37.13포인트(0.61%) 오른 6,086.37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장중 6,100.81을 고점으로 기록하며, 지난달 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최고점을 경신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0.92포인트(0.30%) 오른 44,156.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52.56포인트(1.28%) 오른 20,009.34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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