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은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경선 청장은 달서구에 소재한 와룡시장을 방문해 고물가 속 위축된 소비 심리와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 같은 날 서구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신애보육원을 방문한 한경선 청장은 위문금을 전달하며 헌신적인 돌봄을 실천하는 보육원 관계자분들께 따듯한 격려의 말을 전햇다.
한경선 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들과 주변의 이웃들이 정 넘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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