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기자] 가수 조영남이 김흥국에게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화개장톡_조영남’에는 ‘영남, 흥국이 대한민국에서 살아 있다는 것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조영남은 게스트 김흥국과 과거 라디오 DJ와 관련한 일화와 오랜 인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얘가 대한민국에서 살아있다는 건 대한민국이 굉장히 너그러운 나라라는 것”이라며 “신은 참 자비로운 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곁에 있던 지인은 “(김흥국은) 실수 연발을 브랜드화한 것”이라며 “철이 없네 털이 없네 그런 거”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김흥국은 “‘철없는 아내’라는 노래가 있는데 생방송 때 제목을 잘못 읽은 거다”라며 “철이 털로 보인 거다, 차도균 씨가 불러드립니다, ‘털없는 아내’라고 했다, 나 그날 완전 잘리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husn7@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