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4일 경주역 맞이방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신라복을 입은 경주시 직원들은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APEC 홍보 책자를 나눠주고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메시지 작성하기, 투호 던지기 등을 통해 개최 사실을 전했다.
또 코레일 대구본부는 설맞이 새해 인사를 하면서 철도공사 신설 노선도 홍보했다.
경주시APEC추진단 총괄실장을 겸하고 있는 서은숙 경주시 관광컨벤션과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가 국제적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APEC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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