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실사격 훈련 등 내실 있게 실시키로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한국과 미국 공군참모총장이 올해 첫 공조통화를 갖고 연합훈련 내실화에 뜻을 모았다.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31일 데이비드 앨빈 미국 공군참모총장과 공조통화를 가졌다고 공군이 밝혔다.
이 총장과 앨빈 총장은 통화에서 한미연합방위 능력을 향상하고 실전적 작전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연합 실사격 훈련을 비롯해 자유의 방패 연습, 레드 플래그 알래스카 훈련 등 다양한 연합훈련을 내실 있게 실시하기로 했다.
공군은 두 총장이 올해 첫 공조통화를 통해 “한미공군 간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shindw@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