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무신사는 일본에서 공식 유통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올해 첫 팝업 스토어(임시매장)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22∼28일 오사카의 한규우메다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팝업에서 마뗑킴의 가을·겨울(FW) 인기 상품 등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20·30세대 여성 중심으로 약 9000명이 매장을 찾았고 온오프라인 합산 약 6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 중 도쿄 시부야에 마뗑킴의 첫 브랜드 매장을 열 계획을 갖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일본 현지에서 마뗑킴의 성장 잠재력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마뗑킴을 일본 시장에 안착시키고 나아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ainbo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