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인 작곡가 김연지(39)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지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침에 일어나니까 이렇게 되어있는 이유. 누구랑 싸우고 온 거 같다. 코랑 입술도 퉁퉁 부었어요”라고 적었다.
“새벽에 물 마시러 가다가 문에 박았어요. 처음엔 코랑 입술만 아파서 몰랐는데 눈덩이가 촉촉한 느낌이라 만져봤더니 피가…진짜 엄청 놀랬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피 계속 나서 진짜 무서웠는데 마데카X 바르고 잤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잘 보고 다니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눈 부위가 찢어진 김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코와 입술도 부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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