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도 서비스 제공 검토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중고 패션 시장에 진출한다.
4일 패션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올해 중고 패션 사업 ‘무신사 유즈드(MUSINSA USED)’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말 특허청에 무신사 유즈드(MUSINSA USED) 상표권을 출원했다.
무신사는 29CM(이십구센티미터)에서도 함께 중고 의류 판매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무신사와 29CM 기존 앱 내에서 각각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다.
무신사 관계자는 “올해 무신사 앱 내 중고 거래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고객 수요를 고려해 29CM에서도 함께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