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세종수목원, 2월 3일~3월 7일까지…판로와 홍보도 지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3월 7일까지 신품종 육성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신품종 육성 지원사업은 민간을 대상으로 국내육성품종이나 자생식물 품종 출원과정에 전문적·행정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접수된 신청서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우수품종을 선발하고 출원 전 과정을 지원하며 향후 최종 품종 등록된 식물에 대해서는 다양한 판로와 홍보를 함께 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www.sj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내 민간 육종가들이 열심히 품종 육성한 식물을 발굴해 품종 출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며 “앞으로도 국내 정원소재 다양화를 통해 대한민국 정원소재의 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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