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2021년 이후 3년만에 ‘1조클럽(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넘는 증권사)’에 복귀했다.
키움증권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조982억원으로 전년보다 94.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키움증권이 별도 기준으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넘은 건 올해가 처음이다. 지난해 매출은 11조2803억원으로 전년 대비 18.18% 증가했다. 순이익은 8349억원으로 89.43%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802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손실 2770억원)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3조6416억원과 1463억원이었다. 다만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452억원을 26.5% 하회했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