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의 건강을 위해 둘째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박수홍은 둘째 계획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날 안영미가 “올해 둘째를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하자, 박수홍은 “나는 생각도 못 한다. 재이가 날 닮아서 아내는 자기를 닮은 아이도 만나고 싶다고 한다. 그러나 난 아내(건강을) 위해서 생각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그래도 모르는 거다. 아내가 원하면 둘째가 생길 수도 있다”라고 말하자, 최지우 역시 “올해 겹경사 한 번 만들어보자”라며 장단을 맞추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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