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정부가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3월 17~21일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 빈집 우선 정비구역 내 빈집을 주거 공간이나 문화·체험, 창업 공간 등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다. 농식품부는 빈집을 활용해 농촌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해 사업을 기획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세 개 시·군(지구)을 사업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지구당 사업비는 3년간 21억원이다.
fact051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