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경기 용인서 70대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1명이 다쳤다.
6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서 70대 여성 A씨가 운전한 승용차가 보행자 도로로 돌진해 횟집 앞에 있던 수족관과 버스정류장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60대 남성 1명이 팔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가속 페달을 제동 페달로 착각해 사고를 냈다는 A씨의 진술에 따라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