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가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5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나의 작은 천사. 1년 동안 엄마에게 무한한 행복을 줘서 고마워”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기는 딸을 품에 안은 채 미소지었다. 딸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4월 결혼했으며, 이듬해 2월 딸을 얻었다.
이승기는 2004년 1집 ‘나방의 꿈’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내 여자라니까’ ‘결혼해줄래’ ‘되돌리다’ 등을 히트시켰다.
같은 해 MBC TV 시트콤 ‘논스톱 5’를 통해 배우로 나섰다.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2006) ‘찬란한 유산’(2009) 등을 통해 톱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친언니인 이유비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