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이철우 경북지사가 ‘삼일절 기념 애국가 힘차게 부르기 챌린지’를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과 직원들이 애국가를 부르는 영상을 올리고 “우리의 역사, 우리의 자부심을 기억하며 삼일절을 맞아 애국가 힘차게 부르기 챌린지를 시작한다”며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함께 기억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남한권 울릉군수,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지목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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