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7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미래세대,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에는 행정안전부, 공단, 한국도로공사, 농협, LG생활건강 등 총 29개 기관이 참가했다.
공단은 협약내용에 따라 2027년까지 ▲방사선측정 및 교육 서비스 ▲지역주민 건강검진 지원 ▲취약계층 소방설비 지원 ▲어린이 안전일기장 제작 ▲어린이 안전달력 제작 ▲안전문화 캠페인 등의 다양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9년 방사선측정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23년 행정안전부와 최초 안전문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분야를 넓혀오고 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민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안전문화 확산활동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국민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