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발레리노 박윤재(16·서울예고)가 스위스 로잔발레 콩코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무용수로는 최초 사례다.
8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로잔발레콩쿠르(Prix de Lausanne)에서 박윤재는 결승전 결과 1위에 올랐다.
한국인 발레리노가 로잔발레콩쿠르에서 우승 자리에 오른 건 이번이 최초다.
앞서서는 1985년 강수진 발레리나가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한 적이 있었다.
15~18세 학생들만 참가할 수 있는 로잔발레콩쿠르는 무용수들의 등용문으로 꼽힌다.
아울러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로 불리기도 한다.
yu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