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11일 오전 3시 45분께 여수시 돌산읍 서쪽 약 1.3㎞ 해상에서 2명이 탄 0.9t급 모터보트 A호가 조난을 당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기울어진 선체에서 50대 여성 동승자는 무사히 구조했으나, 운항자인 60대 남성은 200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항해 중 ‘쾅’하는 소음과 함께 선체가 기울어져 운항자가 추락했다”는 동승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arkd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