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사진)는 올해부터 임신을 준비하는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임력 검사는 임신·출생 고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관리할 수 있는 검사다. 사전 검사를 통해 난임을 예방하고 예비 엄마 아빠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결혼 여부, 자녀 수와 관계없이 구에 주민등록을 둔 20~49세 남녀로, 주기마다 1회씩, 최대 3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여성 13만원, 남성 5만원이다. 검사 항목은 난소기능·초음파·정액 검사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