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0개 계열사 임직원에게 “범농협 계열사의 수익성은 농협 조합원의 실익으로 이어진다”며 “모든 계열사가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으로 내실 있는 경영과 사업혁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3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 회장은 지난 11∼12일 농협하나로유통과 농협사료 등 20개 계열사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강 회장은 계열사 대표들과 각각 만나 올해 경기 변동 전망과 경영 현황, 중점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강 회장은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경영 여건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위기감을 공유하고자 일찍이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