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과수에 유골 분석 의뢰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공사장에서 1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됐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9시 30분께 언주역 인근의 한 주택 철거 현장에서 사람의 뼈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문화재 조사관에 따르면 무덤 인근에 건물이 지어졌고 무덤은 1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골 분석을 의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go@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