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봄 맞이 프리미엄 다이닝을 제안한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LA MAISON)의 신규 상품인 ‘에르네(ERNEE)’ 다이닝 가구를 선보인다.
에르네 다이닝은 부드러움을 주는 오크 무늬목과 천연 대리석을 연상케하는 패턴의 세라믹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상판은 원형, 타원형, 직사각형 3종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타임스퀘어점, 센텀시티점 까사미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르네 가격은 311만원이다.
spa@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