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뮤지엄, 현대百 무역센터점서 개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랜드뮤지엄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위대한 뮤지션 100인전 vol.1’을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마이클 잭슨, 지미 헨드릭스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소장품 1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개최 첫 날인 15일에는 음악평론가 임진모와 3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우키팝’이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시관은 ▷아메리칸 퀸(AMERICAN QUEEN) ▷디바(DIVA) ▷위대한 밴드(GREAT BANDS) ▷위대한 기타리스트 컬렉션(GUITAR LEGENDS) ▷팝의 황제(KING OF POP) ▷힙합(HIP HOP) ▷그래미&BTS(GRAMMY&BTS) 등 7개로 구성됐다.
전시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5월 11일까지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음악을 사랑하는 한국 팬들을 위해 이랜드가 보유한 컬렉션 중 음악 관련 소장품을 엄선해 기획한 전시”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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