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 남녀복합매장 유통사 최초 오픈
인천점 리뉴얼, 프리미엄 콘텐츠 강화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백화점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인천 지역 첫 매장을 오는 21일 인천점 1층에 개장한다.
이번 돌체앤가바나 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제외하고, 남녀 패션 컬렉션을 한 자리에 모은 유통사 유일의 남녀 복합 매장이다. 남녀 의류부터 주얼리 등 다양한 잡화 상품군을 준비했다.
매장에서는 ‘스프링’, ‘레인보우’, ‘스페셜’ 등 3가지 파인 주얼리 컬렉션 상품 12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파이톤(비단뱀) 스킨을 입힌 ‘시실리백’도 단독으로 출시한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리뉴얼을 통해 각종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이며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지하 1층에 약 1200평 규모의 ‘프리미엄 뷰티관’을 조성했다. 2023년 12월에 새단장한 3500평 규모 프리미엄 식품관 ‘푸드 에비뉴’에는 현재까지 900만명 넘게 방문했다.
조형주 롯데백화점 럭셔리부문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럭셔리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