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저출생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강태영 은행장이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강 은행장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내 어린이집을 찾아 재원 중인 아이들과 챌린지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해당 챌린지는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각계 리더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농협은행은 출산장려정책으로 ▷난임 치료비 지원·휴직 제공 ▷출산 축하금 지원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장려 ▷초등학교 입학기 자녀 대상 육아휴직·근로시간 단축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유혜림 기자
fores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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