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아카이브’가 출시 4년 만에 누적 매출 6억 5000만 달러(약 9364억 원)를 돌파했다.
19일 센서타워에 따르면 블루 아카이브는 일본 모바일 게임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이어가며 총 다운 로드 1300만, 누적 매출 6억5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블루 아카이브는 2021년2월4일 일본에서 출시한 후 한국 등 다른 지역으로 뻗어간 게임이다. 일본의 가상 학원 ‘키보토스’를 배경으로 학원 선생님이 되어 미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게임은 최근 4주년 이벤트를 열어 일본에서 모바일 게임 매출 1위에 재등극했다. 센서타워는 “누적 매출의 73.1%는 일본 시장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한국(10.5%), 미국(6.2%)이 뒤를 이었다. 일본은 다운로드당 매출(RPD)이 110달러에 이른다. 주요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다.
rainbo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