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SPC삼립이 ‘또띠아(사진)’ 생산라인을 증설해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3배로 늘렸다고 20일 밝혔다.
또띠아는 작년 하반기부터 기존 공장의 생산라인을 모두 가동해도 공급량을 충족시킬 수 없을 정도로 수요가 급증했다. 지난해 삼립의 또띠아 제품 매출도 전년보다 20% 증가했다.
삼립은 올해 상반기 통밀 또띠아를 출시하는 등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삼립은 지름 15㎝, 20㎝, 25㎝ 등 여러 크기의 제품을 판매 중이다.
mp1256@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