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중소기업에 전자무역 혁신 플랫폼을 지원해 수출 시장 개척을 돕는다.
수원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25년 중소기업 전자무역마케팅 지원’에 참가할 25개 중소업체를 모집한다. ‘웹사이트 제작’, ‘글로벌 영상 플랫폼’, ‘전자무역청’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웹사이트 제작은 설립 3년 이내이면서 웹사이트가 없는 중소기업의 웹사이트 제작을 지원하는 것이다. 5개 사를 모집한다.
글로벌 영상 플랫폼, 전자무역청 부문은 각 10개 업체를 모집한다. 글로벌 영상 플랫폼은 전 세계 12억 명이 이용하는 SNS인 인스타그램에 전자무역 전용 계정을 만들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동영상을 게시하는 것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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