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뮤직카우가 음악증권을 첫 구매한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저작권료를 2배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뮤직카우에 처음 가입한 신규 회원은 가입 즉시 뮤카 포인트 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지급받은 뮤카 포인트는 신규 음악증권이 최초로 공개되는 옥션이나, 사용자 간 자유롭게 음악증권을 거래하는 마켓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가입 당월에 음악증권 첫 구매까지 마친 신규 회원에겐 저작권료 2배 지급(최대 지급 한도 1만원) 혜택도 제공한다. 저작권료 2배 혜택은 가입월에 구매 후 익월 정산되는 저작권료 기준으로 현금 지급되며, 저작권료 정산 후 7영업일 이내 고객 명의의 ‘내 지갑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신규 가입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뮤직카우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앱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평소 음악투자에 관심있으셨던 고객들이 특별한 혜택과 함께 뮤직카우 플랫폼을 이용해 보실 수 있도록 신규 가입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뮤직카우만의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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