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4.2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은 20일 제5차 회의를 열고 김천시장 후보 결정을 4자 경선으로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경선에 나설 후보자(가나다순)는 김응규(69) 전 경북도의회 의장, 배낙호(67) 전 김천시의회 의장, 이창재(61) 전 김천시부시장, 임인배(71) 전 3선 국회의원 등 4명이다.
당원선거인단 50%와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 공천후보자가 결정된다.
또 고령나 선거구는 나영완 국민의힘 다산면 운영위원과 성현덕 고령군 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이 당원선거인단 100% 투표로 경선이 실시된다.
성주군 광역의원 선거구는 무공천하기로 결정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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