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 서비스형 뱅킹 확대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NH농협은행이 한국재정정보원과 제휴를 맺고 오픈API 연계 지방세 통합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계 서비스로 국고보조금 신청기관의 편의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NH농협은행은 한국재정정보원과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에 재산세 등 11개 지방세 납부정보 통합조회 API를 연계한다. 이에 따라 신청증빙 과정을 전산화함으로써 투명한 보조금 집행 및 부정거래 관리기능을 강화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일반지로, 전화요금, 사회보험료 등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국고보조금의 안정적 운영 및 편의 증대에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각종 공과금 조회와 수납을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공형 서비스형 뱅킹(BaaS)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