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일본의 1월 소비자물가(신선식품 제외)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 올랐다고 총무성이 21일 발표했다.
지난달 상승률은 2023년 6월 이후 1년 7개월만의 최고 수준이다.
작년 12월에도 상승률이 3.0%로 높은 편이었으나 오름폭이 더욱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전체 소비자물가는 4.0%나 올랐다.
4%대 상승률은 2023년 1월 이후 처음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폭의 오름세를 타온 쌀류 가격은 1년 전 대비 70.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mokiy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