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마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중국대사관에 이어 경찰서 난입을 시도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 안모 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2일 결정된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2시 40대 남성 안 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 예정이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경찰서 출입 게이트 유리를 깨고 내부로 진입하려 한 안 씨에 대해 재물손괴 및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전날 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 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께 남대문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을 빨리 조사해달라고 요구했으나 거부당하자 이같이 행동했다.
앞서 그는 14일 캡틴 아메리카 복장으로 주한 중국대사관 난입을 시도해 건조물침입미수 혐의로 조사받는 중이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