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신학기를 맞아 오는 3월 1일부터 1달간 2025년에 1학년으로 입학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 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 대상자인 2018년에 태어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2012년도에 태어난 중학교 1학년 입학생, 2009년에 태어난 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들은 증빙서류(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중 택 1)를 프런트에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3월 새로운 출발을 하는 학생들을 응원한다”며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인 유교문화를 유교랜드에서 배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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