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3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메이커스 마크(사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이커스 마크’는 미국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다. 병 입구에 부착된 붉은색 핸드메이드 밀랍 장식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한글로 제작한 커스텀 라벨 패키지를 판매한다. 빨간 밀랍 장식을 만드는 체험 이벤트와 DIY 키링 제작 등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대표상품은 ‘메이커스 마크(5만3900원)’이다. ‘메이커스 마크 캐스크 스트랭스(9만9000원)’,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2023 릴리즈(20만원)’ 등을 더현대 서울에서 단독 판매한다.
newkr@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