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5 중소기업 국외 인증 취득지원’ 사업으로 중소기업 국외시장 진출을 돕는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에 참여할 관내 창업·중소 제조기업 8곳을 다음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총인증 비용의 80%를 실비로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2개 제품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 등 안전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원 한도는 485만 원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비관세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국외 인증을 원활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국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