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지난 21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4학년도 제3차 전체 교직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4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개회사를 시작으로 변창훈 총장의 인사말, 퇴직 교직원 공로패 수여, 우수 교원 표창, 신임 교직원 소개, 부서별 공지사항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변창훈 총장은 인사말에서 2025학년도 신학기를 대비한 대학의 주요 준비 사항을 소개하며 “글로컬 대학 추진과 관련해 로컬 캠퍼스와 글로벌 캠퍼스를 확대해 국제연합대학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을 밝혔다.
또 “라이즈 체계 구축 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교직원 지원 정책을 확대해 구성원의 동기 부여와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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