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스마트혁신본부 스마트 레질리언스랩 주관으로 최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스마트 레질리언스 분야 전문가 및 실무자 간 정보 교환과 기술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학제간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일대 스마트 레질리언스랩은 재난·안전·소방 분야 학제 간 연구 활성화 및 지역사회 협력을 위해 2021년 설립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레질리언스랩의 연구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 데이터 활용 △방재 기술 △재난 위험 분석 △지진 피해 저감 △전기차 소방안전대책 △사회재난 법적 의미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손수원 스마트레질리언스랩 소장(건축토목공학과 교수)은 “재난 대응과 안전 확보를 위해 학문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