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카카오뱅크가 예·적금 금리를 최대 0.7%포인트 낮춘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오는 28일부터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등 6종 상품의 금리를 0.2∼0.7%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기예금 금리(12개월 만기)는 연 3.10%에서 2.90%로 0.2%포인트 낮아진다.
자유적금의 경우 12개월 만기 금리가 연 3.50%에서 3.10%로 0.4%포인트, 2년 이상 만기 금리는 연 3.50%에서 2.80%로 0.7%포인트 내린다.
th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