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는 2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의 국가유산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와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2025 국가유산 방문의 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협력과 지원이 골자다. 블랙야크는 55만명 회원이 활동하는 아웃도어 커뮤니티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BAC 애플리케이션에서 제주 국가유산 명소를 방문 후 인증하는 챌린지도 펼친다. 전새날 기자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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