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심아란 기자] 경찰이 3·1절 폭주족을 특별단속해 744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전일 교통·지역경찰 등 2781명과 순찰차 등 장비 1152대를 투입해 전국적으로 폭주족 특별단속에 나섰다. 공동위험행위 2건, 난폭운전 2건, 무면허 9건, 음주운전 51건, 불법개조·번호판 가림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68건 등 744건이 적발됐다.
경찰청은 “중대 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채증자료 분석 등을 거쳐 형사 처벌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기념일·주말 등에 폭주족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ar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