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국민대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민대에 따르면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은 지난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2024 국민대학교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글로벌공생사업단이 진행한 교육 및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공생융합전공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공유회에는 국민대 관계자, 참여 학부 교원 및 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대 9개 학부가 협업해 융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공생사업단은 성과공유회에서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학생 경험 사례 등을 소개했다.
글로벌공생단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기점으로 ▷융합전공 신설 및 운영 성과 점검 ▷교수진 및 학생 피드백 기반 교육 환경 개선 ▷학제 간 융합으로 글로벌 융합형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은 2024년부터 3년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90억원을 지원받아 운영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이다.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