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박철희 주일 한국대사가 3일 방위성에서 나카타니 겐 방위상과 면담했다고 대사관이 밝혔다.
박 대사와 나카타니 방위상은 지역 안보 환경이 엄중해지는 상황에서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미래 지향적 관계 발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박 대사는 “한일 양국이 처한 안보 환경을 감안할 때 한일 협력, 한미일 연대가 중요하다”며 “한일 협력은 지역 내 평화와 안정에 매우 중요한 담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양국 관계가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긴밀히 의사소통해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산케이신문이 전했다.
fo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