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지난달 27일 대학본부 2층 용봉홀에서 ‘2024학년도 하반기 교수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4일밝혔다.
퇴임식에는 퇴직 교수 28명(정년퇴직 25명, 명예퇴직 3명)이 참석했고, 퇴직 교수 가족, 제자 등을 비롯해 이근배 총장과 보직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퇴임식은 훈장·정부표창장 전수 및 송공패 증정, 총장 송별 인사말, 재학생 송별사, 퇴임사, 축하연주, 기념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근배 총장은 “강의실에서, 연구실에서 그리고 교정에서, 교수님들께서 남기신 발자취는 우리들의 가슴속에, 제자들의 마음속에 그리고 우리 대학의 역사 한켠에 길이 새겨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후학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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