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베트남 하노이과학기술대학교(총장 후인 꾸엣 탕)와 공동·복수학위 운영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순천대 공동실험실습관과 하노이과학기술대학교 화학과·화학공학과는 공동연구소를 구축하고, 천연물 소재 및 바이오기술 개발과 관련한 연구 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민아 순천대공동실험실습관장은 “양국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QS 대학평가 상승과 함께 교육 및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며 케이-뷰티 등 한류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