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의 측근 인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4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SNS에 홍 시장의 대선 출마를 지지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정 부시장은 지난 1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 시장의 대선 출마를 홍보하는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정 부시장의 페이스북은 비활성화된 상태다.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