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촤대호 안양시장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출범과 민생정책보고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최 시장은 “주민의 삶을 바꾸는 힘은 더 좋은 지방정부에서 시작됩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때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민생이 다시 일어섭니다”라고 했다.
이어 “지난해 최악의 세수 결손 속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2조 원 규모의 지역화폐 추가 발행, 3351억 원의 민생회복지원금 마련 등 지역 경제에 숨통을 틔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출범하는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더 단단한 조직으로 자리 잡아,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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